오는 30일까지 투표 진행
그룹 원어스가 '팬앤스타' 그룹랭킹 26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 /RBW[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원어스(ONEUS)가 아이돌 주간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FANNSTAR)’에서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며 글로벌 대세 아이돌의 저력을 입증했다.
26일 공개된 ‘팬앤스타’ 3월 4주 차 그룹 랭킹 집계에 따르면, 원어스는 당당히 26위에 이름을 올렸다. 단순히 순위권 진입을 넘어, 투표 과정에서 보여준 폭발적인 화력이 업계와 팬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순위 진입에서 가장 주목할 점은 원어스 특유의 ‘전무후무한 뒷심’이다. 투표 시작과 동시에 가파른 우상향 곡선을 그리며 순위를 끌어올린 원어스는, 마감 시간이 다가올수록 오히려 화력이 거세지는 독보적인 결집력을 발휘하고 있다. 이는 단순히 일시적인 화력이 아닌, 원어스의 탄탄한 실력과 팬덤 ‘투문(TO MOON)’의 끈끈한 유대감이 만들어낸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원어스는 매 앨범마다 ‘무대 천재’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와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을 선보이며 계단식 성장의 정석을 보여왔다. 이러한 아티스트의 진정성 있는 행보가 팬들의 열정을 자극하며 랭킹 차트에서도 ‘기록적인 스퍼트’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번 투표는 오는 3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현재 원어스가 보여주는 무서운 기세와 막판 화력을 고려할 때, 최종 마감 시점에서 어느 정도의 압도적인 순위 경신을 이뤄낼지 가요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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