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철 한국연예인스포츠협회 회장(왼쪽에서 두 번째)과 한기범 한기범희망나눔 회장(가운데)이 26일 업무 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연예인스포츠협회

[더팩트ㅣ서예원 기자] 한기범희망나눔(이사장 이한범·회장 한기범)과 한국연예인스포츠협회(회장 박정철)는 지난 26일 서울 장충동 (사)한기범희망나눔 사무실에서 사회적 약자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연예인과 스포츠인의 대중적 영향력과 한기범희망나눔의 공익 전문성을 결합해 어린이 심장병 및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자선 스포츠 행사와 나눔 캠페인, 재능 기부 및 홍보 활동 등 지속 가능한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함께 기획 및 운영함으로써 대중 참여형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박정철 한국연예인스포츠협회 회장은 "이번 협약은 연예인과 스포츠인이 가진 긍정적 영향력을 사회적 가치 실현으로 연결하는 뜻깊은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책임 있는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기범 회장은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할 수 있는 든든한 동반자를 만나 기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더 많은 아이들과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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