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이하이, 레이블 공동 설립…'깜짝 열애설까지'


808 HI RECORDINGS 공동 설립
열애설까지 제기돼 관심 집중


래퍼 도끼(왼쪽)와 가수 이하이가 새 음악 레이블 808 HI RECORDINGS를 설립했다. 둘은 열애설도 제기된 상태다./더팩트DB, 두오버 래퍼 도끼(왼쪽)와 가수 이하이가 새 음악 레이블 808 HI RECORDINGS를 설립했다. 둘은 열애설도 제기된 상태다./더팩트DB, 두오버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래퍼 도끼와 가수 이하이가 손잡고 새로운 음악 레이블을 출범한다.

도끼의 한 관계자는 28일 <더팩트>에 "도끼와 이하이가 음악 레이블 808 HI RECORDINGS(에잇오에잇 하이 레코딩스)를 공동 설립했다"고 말했다.

808 HI RECORDINGS는 힙합과 R&B를 기반으로 하는 음악 레이블로, 도끼와 이하이는 음악 활동은 물론 공연과 콘텐츠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들이 만나 완성한 첫 결과물도 공개된다. 도끼와 이하이는 28일 오후 6시 각 음악 사이트에 싱글 'You & Me(유 앤드 미)'를 발매하고 808 HI RECORDINGS의 출발을 알릴 예정이다. 특히 'You & Me'가 발매되는 3월 28일은 도끼의 생일이어서 더욱 의미를 더한다.

더불어 도끼와 이하이는 열애설도 제기돼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디지털 매거진 에이치아이피(HIP)는 28일 공식 소셜 미디어에 레이블 설립 소식과 함께 "도끼와 이하이가 열애 소식을 밝혔다"고 전했다.

해당 소식이 전해진 이후 동료 래퍼 슬리피와 딘딘 등이 축하하는 댓글을 남기기도 해 더욱 눈길을 끈다.

도끼와 이하이는 열애설에 특별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지만, 소셜 미디어에서 서로가 각각 유일한 팔로워여서 열애설에 더욱 불을 지피고 있다.

한편 도끼는 2000년대 초반부터 활동을 이어온 국내 대표 힙합 아티스트다. 2011년 힙합 레이블 일리네어레코즈를 설립하고 선보인 '연결고리' 등이 크게 히트하면서 트랩(TRAP) 장르의 유행을 일으키기도 했다.

이하이는 2011년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2012년 10월 정식 데뷔 후 '1,2,3,4', '한숨' 등 히트곡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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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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