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화사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란제리 스타일이 가미된 플로럴 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화사는 28일 인스타그램에 "Thank you"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화사는 핑크색 꽃무늬 드레스를 화이트 레이스 브라톱과 레이어드해 오프숄더 스타일을 연출했다. 드레스는 셔링 디테일로 몸매 라인을 강조했으며, 같은 패턴의 스트랩 힐을 매치해 통일감을 더했다. 액세서리를 최소화해 전체적인 스타일의 세련미가 부각됐다. 짧은 숏컷 헤어스타일은 화려한 의상과 대조를 이루며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은 일상적인 공간에서 촬영됐으나, 몽환적이고 드라마틱한 매력이 느껴진다는 평가도 나왔다.
화사의 사진에는 동료 연예인과 팬들의 반응이 이어졌다. 가수 김완선은 "아 이뻐라"라고, 헤이즈는 "아름답다 아름다워"라고 감탄했다. 소향 역시 "너무너무 예뻐"라고 전했다. 누리꾼들은 "고급스럽다", "화사한 봄이 왔다", "우아하고 아름답다", "진짜 예쁜 여신님" 등 다양한 댓글로 화사의 미모와 스타일을 칭찬했다.
화사는 지난해 10월 '굿 굿바이(Good Goodbye)'를 발표한 바 있다. 또한,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를 통해 5kg 감량 소식을 알리며 고구마, 찐 계란, 닭가슴살 등으로 구성된 식단과 운동을 병행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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