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 38번째 생일 맞아 "아직 재밌는 게 많을 나이" 소감 전해


배우 장근석이 38번째 생일을 맞아 새로운 나이에도 여전히 재밌는 순간들이 많을 것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최근 장근석은 자신의 SNS에 체크무늬 셔츠와 흰색 바지를 입고 다양한 소품이 진열된 상점 내부에서 한 손으로 선반을 가리키거나, 만화 포스터가 걸린 벽 앞에서 리모컨을 들고 옆으로 고개를 돌린 모습 등을 담은 사진을 올렸다. 또 무릎을 꿇고 벽에 붙은 포스터를 가리키거나, 유리 진열장 앞에서 물건을 바라보는 등 다채로운 장면 속에서 살아있는 에너지를 보여줬다.

함께 게시한 글에는 "아직 재밌는 게 많을 나이???? #38"이라고 적어, 나이에 구애받지 않고 계속해서 즐거움을 추구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한편 장근석은 최근 ENA 새 예능 프로그램 '디렉터스 아레나'에 합류해 차태현, 장도연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차세대 연출자 발굴에 참여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숏폼 드라마 제작에 대한 관심과 연기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그의 모습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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