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원이 최근 SNS를 통해 다양한 스타일의 사진을 공개하며 주목을 받았다. 그는 "불가리 에클레티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이미지를 올렸다.
사진에서 김지원은 단발 머리에 블랙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화려한 주얼리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푸른빛 드레스를 착용해 단아한 이미지를 선보였다. 자연스러운 표정과 은은한 미소가 어우러져 특유의 우아함이 강조됐다.
이와 함께 김지원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26 불가리 하이 주얼리 컬렉션' 행사에 참석했다. 행사장에서는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 등 세계적인 셀럽들과 함께 자리했으며, 김지원은 여유로운 태도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온라인상에서는 "앤 해서웨이 옆에서도 전혀 밀리지 않는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김지원은 올해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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