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애라가 자신의 삶의 중심이자 스승과도 같은 존재인 성경 통독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음을 밝혔다.
신애라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제 삶의 네비게이션 그리고 등대이자 스승님"이라며 성경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그는 1998년 뱃속의 아이와 첫 번째 성경 통독을 시작한 이후로, 오늘 아침 11번째 통독을 마쳤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몇 차례 더 통독을 이어갈 계획임을 전하며, 멈췄던 영어 필사를 다시 시작하겠다는 의지도 함께 드러냈다.
특히 신애라는 혼자서 성경을 읽기 어렵다면 자신의 낭독이나 다양한 오디오 성경을 활용해 함께 읽을 것을 권하며, 3분 미만의 아침 기도를 함께 하면 더욱 좋겠다는 메시지도 덧붙였다.
이번 게시물에는 책과 십자가가 함께 놓인 사진과, 나무 테이블 위에 펼쳐진 성경과 필사용 공책 사진 등이 함께 공개되어, 신애라가 성경과 기도를 통해 일상 속에서 신앙을 깊이 새기고 있음을 보여준다.
한편 신애라는 최근에도 남편 차인표와 함께 결혼 31주년을 기념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따뜻한 가족애를 드러낸 바 있으며, 건강 상담 토크쇼 '신신당부' 진행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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