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한, '응급실' 저작권료 언급..."가랑비에 옷 젖듯 삶에 보탬"


김준한이 밴드 izi의 드러머 시절 발표한 곡 '응급실'의 저작권료에 대해 언급했다.

유튜브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에 출연한 김준한은 이종원, 장다아와 함께 영화 '살목지' 관련 토크에 참여했다. 김준한은 고등학교 시절 밴드부에 들어가 드럼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는 "고등학교 때 친구들과 밴드부에 들어가면서 드럼을 치기 시작했다"며, 음악을 본격적으로 하기로 결심한 시기는 고3 때였다고 말했다. 마산 출신인 그는 고등학교 졸업 후 음악을 위해 상경했다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에서 유연석이 '응급실'이 노래방 인기 차트에서 밀려났다는 의견을 제시하자, 김준한은 즉석에서 차트 순위를 검색했다. 확인 결과, 촬영일 기준 '응급실'은 노래방 차트 5위에 올랐다. 김준한은 "제가 알기로 100위권 밖으로 밀려난 적은 20년 내로 없다"고 말했다.

노래방에서의 저작권료 수입에 대해 김준한은 "가랑비에 옷 젖듯이 삶에 보탬이 된다"고 설명했다. 이종원이 노래방 수입에 대해 질문하자, 김준한은 꾸준히 저작권료가 들어온다고 답했다.

김준한은 2005년 izi의 드러머로 데뷔했으며, 해당 밴드는 드라마 '쾌걸춘향' OST '응급실'로 대중에게 알려졌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여러 작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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