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영란이 홈쇼핑 연계 편성 논란에 대한 해명 이후 소셜미디어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장영란은 3월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야외에서 자전거를 타며 봄을 즐기는 모습을 담은 사진과 함께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박슬기가 봄을 닮은 장영란의 모습을 언급하며 응원의 댓글을 남겼고, 장영란도 긍정적으로 답했다.
최근 '사망여우TV'가 방송국과 홈쇼핑의 연계 편성 의혹을 제기한 가운데, 장영란은 지난 24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 그는 자신이 관련 규정과 가이드라인을 준수해왔으며, 홈쇼핑이나 방송 연출 및 출연자 섭외에 관여한 사실이 없다고 설명했다. 또한, "연계 편성 문제에 대해서도 저 역시 이번 영상을 통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됐다"며, 비판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는 뜻을 전했다.
장영란의 남편 한창은 해당 입장문 게시물에 장영란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언급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이 댓글을 두고 온라인에서는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현재 장영란은 논란과 관련해 사과의 뜻을 밝힌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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