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치열, "꽃 사진 찍기 시작하면 나이 든 것?" 웃픈 공감

 


가수 황치열이 일상 속에서 느끼는 소소한 변화를 언급하며 ‘나이 들었다는 증거’에 대한 자신만의 철학(?)을 공개했다.

최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스케줄을 마치고 귀가하던 황치열은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났다. 창밖으로 보이는 화사한 봄 풍경을 감상하던 그는 “요즘 꽃들이 정말 예쁘게 피기 시작했다”며 입을 뗐다.

이어 그는 “예전에 ‘꽃 사진을 찍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나이가 좀 들었다고 생각하면 된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며, “가만히 생각해보니 나도 어렸을 때는 꽃 사진을 찍지 않았는데, 요즘은 꽃이 너무 예뻐 보인다”고 고백해 시청자들의 격한 공감을 끌어냈다.

건강 관리에 대한 질문에는 “평소 영양제를 10개 넘게 챙겨 먹지만, 사실 나에게 가장 큰 자양강장제와 비타민은 바로 팬 여러분”이라며 특유의 다정한 ‘팬 사랑’을 드러냈다. 

방송을 접한 팬들은 “꽃 사진 찍는 거 완전 내 얘기다”, “황치열은 나이 들어도 여전히 소년 같다”, “앨범 자켓 촬영 파이팅!”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치열은 최근 첫 번째 미니 앨범 ‘Be My Self’가 명반으로 선정되는 겹경사를 맞았으며, 현재 새로운 미니 앨범 준비와 더불어 각종 공연 및 방송 활동을 병행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 추천 4
  • 댓글 3


 

회사 소개 | 서비스 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의견보내기 | 제휴&광고

사업자 : (주)더팩트|대표 : 김상규
통신판매업신고 : 2006-01232|사업자등록번호 : 104-81-76081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성암로 189 20층 (상암동,중소기업DMC타워)
fannstar@tf.co.kr|고객센터 02-3151-9425

Copyright@팬앤스타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