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TEAM(앤팀)의 멤버 마키가 마치 자동차 경주장의 주인공 같은 카리스마를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지난 30일 &TEAM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Wind. Speed. Adrenaline."이라는 문구와 함께 멤버 마키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마키는 광활한 서킷을 배경으로 강렬한 레드 컬러의 셔츠와 깔끔한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감각적인 패션 센스를 선보였다. 햇살 아래 더욱 돋보이는 날카로운 턱선과 깊은 눈빛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며, 마치 청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아드레날린"이라는 문구에 걸맞게 서킷의 속도감이 느껴지는 배경과 마키의 정적인 포즈가 묘한 대비를 이루며 팬심을 자극했다. 그는 여유로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TEAM 특유의 에너제틱한 매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사진을 접한 글로벌 팬들은 "레드 컬러가 찰떡이다", "마키의 비주얼 자체가 아드레날린이다", "당장이라도 레이싱을 시작할 것 같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마키가 속한 &TEAM은 최근 다양한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하며 무서운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비주얼로 전 세계 팬덤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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