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다아, 연기 결심 이유 공개..."고교시절 영감 받아 무용→연기 전향"


배우 장다아가 연기를 시작하게 된 배경과 개인적인 생각을 공개했다.

유튜브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의 '유바리토크바리'에 영화 '살목지' 출연진 김준한, 이종원, 장다아가 함께 출연해 각자의 이야기를 나눴다. 장다아는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10년 넘게 한국무용을 전공하며 입시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그는 고등학교 시절 드라마와 영화를 반복해서 시청하며 인상 깊은 장면을 따라하고 직접 촬영해보는 것이 취미였다고 설명했다. 연기에 대한 결심은 고등학교 1, 2학년 무렵 굳혔다고 말했다.

장다아는 드라마 '피라미드 게임'(2024)으로 데뷔했다. 그는 테스트 촬영 당시를 떠올리며 다양한 버전을 고민하며 설렜고, 첫 촬영이 매우 즐거웠다고 전했다. 본 촬영에 들어가면서 더욱 재미를 느꼈고, 매력적인 캐릭터를 연기할 수 있는 점에 감사함을 표했다.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는 장다아는 외로움을 느껴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 결혼에 대해서는 아직 생각해본 적이 없으며, 자신만의 시간을 충분히 활용하며 살아가고 싶다는 뜻을 내비쳤다.

장다아는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는 별도의 언급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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