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귀공자'가 넷플릭스에서 상위권에 오르자 배우 김선호가 자신의 SNS를 통해 놀라움을 표현했다. 30일 김선호는 인스타그램에 '우와'라는 짧은 글과 함께, '귀공자'가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톱10 영화' 3위에 오른 사진을 올렸다.
'귀공자'는 2023년 6월 개봉한 작품으로, 김선호가 스크린에 처음 데뷔한 영화다. 이 영화는 필리핀 불법 경기장에서 활동하는 복싱 선수 마르코(강태주) 앞에 정체를 알 수 없는 남자 귀공자(김선호)와 여러 세력이 등장해 추격전을 벌이는 내용이다. 개봉 당시 누적 관객 68만 명을 기록했으며, 최근 넷플릭스 공개 이후 다시 주목받고 있다.
김선호는 최근 연극 '비밀통로: INTERVAL'을 통해 대학로 우리투자증권홀에서 관객과 만나고 있다. 또한, 그는 2026년 아시아 6개 도시에서 팬미팅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에서 4월 11일과 12일 팬미팅을 시작한 후, 자카르타(4월 25일), 카나가와(5월 10일), 마닐라(5월 31일), 타이베이(6월 6일), 방콕(6월 20일)에서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김선호는 지난 1월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로 시청자와 소통한 바 있다.
현재 김선호는 연극 무대와 팬미팅 투어를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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