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송가인이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다양한 일상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송가인은 실내외를 배경으로 여러 컷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그는 화이트 긴팔 티셔츠와 핑크 니트 뷔스티에,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포인트가 살아 있는 스타일을 선보였다.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와 은은한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부드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실내에서는 커다란 식물 이미지가 그려진 벽면 앞, 난간에 기대거나 벽돌 계단 위에 서 있는 모습이 담겼고, 조명과 공간의 조화로 여유로운 무드가 강조됐다. 건물 외부 계단 앞에 선 사진에서는 철제 계단과 건물 외관이 어우러져 담백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송가인의 키와 몸무게는 각각 153cm, 44kg로 알려져 있다. 그의 사진을 본 팬들은 댓글을 통해 "머리 리본핀이랑 비율 넘 이쁘신고 아닌가요", "와 너무 예뻐요", "봄날의 햇살같네", "천사맞죠", "송가인 언제까지 예뻐질꺼에요", "아주 이쁜 멋쟁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가인은 1986년생으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해 자신에 대한 소문에 대해 해명한 바 있다. 방송에서 송가인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사는 중인데 제 집은 아니고 전세로 살고 있다"고 밝혔다. 허영만이 "그동안 집 여러 채 살 돈 벌었지 않나"고 묻자, 그는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더라"며 "유튜브 가짜 뉴스도 보면 저는 이미 건물을 산 사람이고 누구랑 결혼해서 애가 둘이라 하고 200억 재산이 있다고 하는데 가짜 뉴스 보지 마시라"고 말했다.
송가인의 행사비는 3500만원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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