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일까지 투표 진행
가수 김희재가 '팬앤스타' 솔로랭킹 투표 29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서예원 기자[더팩트 | 이나래 기자] 가수 김희재가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FANNSTAR)’에서 쟁쟁한 스타들을 제치고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30일 ‘팬앤스타’ 4월 1주 차 솔로 랭킹 집계에 따르면, 김희재는 당당히 29위에 랭크됐다. 이번 성과는 방탄소년단(BTS)의 진과 뷔, 그리고 이찬원 등 국내외에서 막강한 팬덤을 보유한 아티스트들이 포진한 치열한 경쟁 속에서 거둔 결실이라 더욱 값진 의미를 지닌다.
특히 김희재의 이번 순위 진입은 오로지 팬들의 투표 참여로만 결정되는 차트 특성상, 그를 향한 팬덤 ‘희랑별’의 변함없는 애정과 강력한 결속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김희재는 특유의 미성과 폭발적인 가창력은 물론, 최근 뮤지컬 무대와 예능 MC까지 섭렵하며 ‘전천후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이러한 다채로운 활동이 팬들의 응원 화력으로 이어지며 차트에서도 기분 좋은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 투표는 오는 4월 6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매일 무서운 기세로 순위를 끌어올리고 있는 김희재가 남은 기간 동안 과연 어디까지 전진하며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할지, 전 세계 가요계와 팬들의 이목이 ‘팬앤스타’ 투표 현장으로 쏠리고 있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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