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영어 학습에 집중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뷔는 3월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영어로 "I'm locking in for real this time no excuses"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뷔는 이른 아침부터 영어 회화 인터넷 강의를 들으며 원어민 발음을 따라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쉬운 문장을 직접 만들어보고, 자신감 있게 영어로 말하는 목소리를 공유했다.
이러한 뷔의 영어 공부 소식에 팬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공부도 열정적인 슈퍼스타", "뷔도 저렇게 열심히 사는데", "영어 하는 목소리도 잘 생겼다", "태형아 응원해", "아침부터 열공하네" 등 응원의 메시지가 이어졌다. 또한, 뷔의 모습은 최근 배우 전지현의 시어머니인 이정우 디자이너가 "영어하는 리더와 10년 지나도 영어 못하는 애들"이라고 언급해 화제가 된 바 있어 더욱 주목받았다. 이정우는 해당 발언에 대해 "멤버들끼리 위버스 라이브에서 너무 유쾌하고 넘어간 이야기라 나도 깔깔 웃으면서 재밌어서 스토리에 올린 것"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통해 정규 5집 '아리랑'의 신곡 무대를 처음 선보였다. 이 앨범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4월 4일 자) 1위에 올랐으며, 일본 오리콘 주간 차트와 영국 오피셜 앨범 톱 100에서도 정상에 진입했다. 타이틀곡 'SWIM'은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서 9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오는 4월 9일부터는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BTS WORLD TOUR 'ARIRANG''이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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