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나이트(YOUNITE)가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의 프로야구 경기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시구와 시타를 맡는다.
4월 1일 진행되는 이 행사에서 멤버 은호는 시구자로, 시온은 시타자로 각각 마운드에 오를 예정이다. 유나이트는 이날 경기 중 클리닝타임 이후 한화 이글스를 위한 응원가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특별 무대를 마련한다.
은호는 한화 이글스의 팬임을 밝히며, "데뷔 후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던 시구를 어릴 때부터 응원해온 한화 이글스에서 할 수 있게 돼 영광"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까지 제 직관 승률이 100%인데, 이번 경기에서도 승리할 수 있게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2년 데뷔한 유나이트는 다양한 앨범 활동과 독창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K팝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왔다. 지난해 9월에는 브라질 7개 도시를 도는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고, 올해 3월에는 토론토, 몬트리올, 밴쿠버를 포함한 캐나다 투어를 성공적으로 진행하며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유나이트는 이번 시구, 시타, 그리고 공연을 통해 현장 관중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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