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브 노아, "1등 신랑감 예준? 그렇게 바르지 않아" 폭로

 


그룹 플레이브(PLAVE)의 멤버 노아가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멤버들의 방송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예능감’을 뽐냈다.

최근 진행된 라이브 방송 ‘아스테룸이 빛나는 밤에 2’에서 노아는 멤버들의 개인 방송 특징을 하나하나 짚었다. 예준에 대해 노아는 “자꾸 1등 신랑감 이미지를 밀고 있는데, 사실 그렇게 바른 친구만은 아니다”라고 폭로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예준이 혼자 방송할 때 부리는 애교를 보고 있으면 “옆에 있는 은호가 멘탈이 나갈 정도”라며 두 사람의 상극 케미를 언급해 폭소를 유발했다.

막내 하민에 대해서는 “혼자 있으면 너무 진지해서 재미가 없는 게 단점”이라면서도, “그 진지함 덕분에 팬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는 명언을 많이 남기는 ‘명언 제조기’ 스타일”이라고 평했다.

반면 멤버 밤비에 대해서는 최근의 ‘홍당무 컨셉’을 높게 평가했다. 노아는 “밤비는 시청자들에게 놀림당해서 얼굴이 빨개져 죽으려고 할 때가 제일 재밌다”며,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밤비만의 확실한 방송 매력 포인트라고 짚어 팬들의 공감을 얻었다.

노아는 은호에 대해 “예준의 애교에 소름 돋아 하며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습이 찐 반응”이라며 멤버들 간의 리얼한 일상을 전했다. 3년 만에 라디오 DJ로 복귀한 노아는 과거의 ‘치즈 노아’ 시절보다 훨씬 능숙해진 진행 실력을 선보이며, 앞으로 생일 외에도 멤버들의 개인 방송을 통해 팬들과 더 자주 소통할 것을 약속했다.

방송을 접한 팬들은 “노아의 통찰력이 대단하다”, “멤버들 특징을 너무 잘 잡아서 배꼽 잡았다”, “역시 플레이브의 정신적 지주다운 입담이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노아가 속한 플레이브는 오는 4월 13일 컴백을 앞두고 있으며, 이번 방송을 통해 공개된 끈끈한 멤버 간의 케미가 신보 활동에서 어떻게 빛을 발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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