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이 브랜드 모델 장원영과 협업한 새로운 광고 영상과 화보를 선보였다.
에이피알은 자사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인 메디큐브 에이지알의 공식 소셜네트워크(SNS) 채널을 통해 신제품 부스터 프로 X2의 TV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은 지상파와 종합편성채널뿐 아니라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소개되어 국내외 고객들에게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이번 광고는 '빛나고 생기있는'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으며, 장원영이 핑크빛 무대에서 부스터 프로 X2를 활용해 광채 피부를 연출하는 모습을 담았다. 영상에서는 탄력, 광채, 듀얼모드 등 제품의 주요 기능이 부각됐다.
부스터 프로 X2는 기존 대표 제품인 부스터 프로의 차세대 모델로, 부스터 모드, 더마샷 모드, MC 모드, 에어샷 모드, 듀얼 모드, 마스크 모드, 인공지능(AI) 모드 등 총 7가지 모드를 지원한다. 또한 7가지 LED 컬러 테라피와 7종의 진동 패턴을 통해 개인별 피부 상태와 사용 목적에 맞춘 맞춤형 케어가 가능하다.
장원영은 지난해 7월부터 메디큐브 에이지알의 공식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에이피알은 이번 영상을 통해 신제품의 다양한 기능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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