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은밀한 감사' 4월 25일 첫 방송...신혜선·공명 로맨스 예고


tvN이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의 엘리베이터 포스터를 31일 공개했다. 이번 포스터에는 주인아(신혜선)와 노기준(공명)이 가까운 거리에서 긴장감 넘치는 순간을 포착, 두 인물 사이의 변화무쌍한 관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은밀한 감사'는 비밀을 가진 감사실장 주인아와 풍기문란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이 펼치는 오피스 로맨스를 그린다. 감사실 문제적 3팀이 사내 풍기문란을 조사하는 과정과, 주인공들의 관계가 역전되는 로맨스가 주요 내용이다.

이번 작품은 이수현 감독이 연출을 맡고, 여은호 작가와 양희승 크리에이터가 함께 참여했다. 신혜선, 공명, 김재욱, 홍화연 등 배우들이 출연해 극의 완성도를 더한다.

공개된 포스터에서는 엘리베이터 문이 닫히는 순간, 노기준이 주인아를 끌어안으며 서로의 입술을 향해 다가가는 모습이 담겼다. 이 장면은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긴장감과 미묘한 감정을 강조한다. 포스터에는 "제 사생활에 관심 없으세요?"라는 문구가 삽입돼, 이들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앞서 티저 영상에서는 노기준이 주인아를 상대로 반격을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된 바 있다. 제작진은 "신혜선과 공명의 시너지는 기대 이상이다"며, "상반된 케미스트리와 서로를 통해 변화하는 두 인물의 로맨스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은밀한 감사'는 4월 25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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