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엔싸인(n.SSign)의 로렌스가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다정한 팬 사랑으로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녹였다.
지난 30일 엔싸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馬木達(마무다)"라는 짧지만 강렬한 문구와 함께 멤버 로렌스의 영상이 게재됐다. '마무다'는 대만어로 '팬 여러분' 혹은 '여러분'을 다정하게 부르는 표현으로, 대만 출신인 로렌스가 현지 팬들을 향해 보내는 특별한 메시지로 풀이된다.
공개된 영상 속 로렌스는 포근한 그레이 톤의 가디건을 입고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자아내고 있다. 그는 카메라를 향해 다정하게 손을 흔들며 인사를 건네는가 하면,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가디건 소매를 붙잡고 귀여운 포즈를 취해 팬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특히 핑크빛 헤어 스타일과 어우러지는 투명한 피부는 그의 비현실적인 미소년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로렌스의 이번 게시물은 최근 상하이 팬미팅 등 아시아 전역을 무대로 활약 중인 엔싸인의 행보와 맞물려 더욱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모국어인 대만어를 활용해 팬들과 소통하려는 그의 섬세한 배려에 글로벌 팬들은 감동을 표하고 있다.
영상을 접한 팬들은 "로렌스 미모가 날이 갈수록 빛난다", "마무다라는 표현 너무 정겹고 사랑스럽다", "가디건 입은 모습이 완전 남친짤의 정석이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로렌스가 속한 엔싸인은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탄탄한 가창력을 바탕으로 일본과 중국 등 글로벌 시장에서 무서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밀접하게 소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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