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넥스지(NEXZ)의 리더 토모야와 맏형 유우가 서로의 첫인상과 함께 데뷔 전부터 시작된 신기한 연결고리를 밝혀 화제다.
지난 30일 공개된 넥스지의 자체 콘텐츠 ‘넥투유(NEX2U)’ 10회에서 두 사람은 과거 댄스 배틀을 전전하던 시절의 이야기를 나누었다. 대화 도중 두 사람은 어린 시절 일본에서 열린 같은 댄스 배틀 대회에 출전했던 사실을 발견하고 소스라치게 놀랐다.
당시에는 서로를 몰랐지만, 같은 꿈을 향해 달렸던 두 사람이 시간이 흘러 한 팀의 리더와 맏형으로 만난 것에 대해 “그때 만났으면 어땠을까”라며 신기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데뷔 준비 기간 중 토모야의 날카로운 조언에 유우가 상처를 받기도 했지만, 유우는 “그 덕분에 지금의 내가 있는 것 같다”며 대인배다운 면모를 보였다. 토모야 역시 “유우 형이 맏형이라 지금의 팀 분위기가 만들어질 수 있었다”며 “유우 형이 없으면 안 될 것 같다”고 깊은 신뢰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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