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니쥬(NiziU)의 리쿠가 평소의 깜찍한 이미지와는 다른 반전 매력을 뽐냈다.
지난 30일 니쥬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RIKU가 파쿠르 해봤다. 그리고, MAYA가 찍어봤다"라는 재치 있는 문구와 함께 영상이 게재되었다. 이번 영상은 평소 운동신경이 좋은 것으로 알려진 리쿠가 직접 파쿠르 동작에 도전하고, 이를 멤버 마야가 애정 어린 시선으로 촬영하여 완성되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리쿠는 금발의 짧은 헤어스타일에 회색 반소매 티셔츠와 검은색 바지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등장했다. 리쿠는 앞에 놓인 간이 의자를 짚고 가볍게 뛰어넘는 파쿠르 동작을 선보이며 남다른 민첩성을 과시했다. 특히 동작을 성공시킨 후 보인 장난기 가득한 표정과 촬영 내내 이어진 마야와의 호흡은 니쥬 멤버들 간의 돈독한 우애를 짐작게 했다.
영상을 접한 팬들은 "리쿠의 운동신경에 놀랐다", "촬영해준 마야의 웃음소리가 들리는 것 같다", "금발 리쿠와 파쿠르 조합이 너무 찰떡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한편, 리쿠와 마야가 속한 니쥬는 최근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공식 SNS를 통해 무대 뒤의 소소하고 즐거운 일상을 공유하며 전 세계 팬덤 'WithU(위쥬)'와 밀접하게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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