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홉의 멤버 제이엘과 주원이 선배 가수 방탄소년단의 곡 'SWIM' 챌린지 영상을 공개하며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영상 속 제이엘과 주원은 심플한 연습실을 배경으로 방탄소년단의 'SWIM' 안무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셔츠에 넥타이를 매치하고, 그 위에 회색 가디건과 니트를 착용해 세련되면서도 정갈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제이엘의 금발과 주원의 흑발이 조화를 이루며 훈훈한 비주얼 합을 자랑했다.
두 멤버는 곡의 리듬에 맞춰 유연하면서도 절도 있는 동작을 선보였으며, 안무 중간중간 보여준 섬세한 표현력으로 실력파 아이돌다운 면모를 입증했다. 카메라를 바라보는 여유로운 표정 연기는 곡의 분위기를 한층 살리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영상을 본 팬들은 "두 사람의 케미가 정말 좋다", "춤선이 너무 부드럽고 예쁘다", "방탄소년단 선배님 노래를 아홉 버전으로 보니 새롭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이엘과 주원이 속한 아홉은 공식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