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승관·스키즈 리노, “나도 모르게 반말이…” 아이돌판 꼰대 논란(?)

 


그룹 세븐틴의 승관과 스트레이 키즈의 리노가 선후배 사이의 미묘한 기류와 '꼰대'가 되어가는 과정에 대해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

과거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일일칠의 ‘부승관의 비비디바비디부’ 1회에서 호스트 승관은 최근 겪고 있는 ‘꼰대 고민’을 털어놨다. 리노는 후배들에게 “나도 모르게 ‘고생했어, 들어가’라고 반말이 나갈 때가 있는데, 이러다가 꼰대가 되는 게 아닌가 싶다”고 고백했다.

또 “나도 연습생 시절을 같이 보낸 후배들에게는 편하게 인사하지만, 처음 보는 후배들에게는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조심스럽다”며 선배로서 겪는 고충을 덧붙였다.

두 사람은 최근 주목받는 후배 그룹 TWS(투어스)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승관은 “TWS 친구들이 나를 너무 어려워해서 경계가 잘 안 풀리는 것 같다”면서도 “노래가 너무 좋아서 자주 듣는다”고 칭찬했다. 리노 또한 “TWS 노래 정말 좋다”고 화답하며, 소속사는 다르지만 K-POP 후배들을 아끼는 선배들의 따뜻한 면모를 보여주었다.

영상을 본 팬들은 “98즈 조합 너무 웃기고 보기 좋다”, “승관이가 꼰대라니, 저런 선배 있으면 매일 인사하고 싶을 듯”, “두 팀 다 신사옥 자랑하는 게 킬링 포인트”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겁게 호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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