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앤스타’ 3월 넷째 주 여자스타 랭킹 투표에서 18만 9706표 득표
지난 30일 가수 김의영이 ‘팬앤스타’ 여자스타 랭킹 1위에 올랐다. /DR뮤직[더팩트 | 이나래 기자] 가수 김의영이 ‘팬앤스타’ 여자스타 랭킹에서 11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트로트 여가수로서의 확고한 입지를 이어가고 있다.
김의영은 지난 23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3월 넷째 주 여자스타 랭킹 투표에서 18만 9706표를 얻으며 1위에 올랐다. 이어 홍자가 16만 6103표를 얻으며 2위를 차지했고 유니스는 2만 4519표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결과는 꾸준한 팬덤의 응원이 만들어낸 성과다. 장기간 1위를 유지하며 안정적인 인기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트로트 장르 내에서도 존재감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는 평가다.
‘팬앤스타’는 여자스타 랭킹에서 연속 1위를 기록한 아티스트에게 다양한 전광판 서포트를 제공하고 있다. 5주 연속 1위를 달성하면 서울 여의도 유진빌딩 전광판을 통해 축하 영상이 상영되며, 10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면 273번 버스 외부 랩핑 광고로 해당 소식이 소개된다. 다만 해당 특전을 받기 위해서는 누적 투표수 700만 표 이상을 달성해야 한다.
한편, <더팩트>에서 운영하는 ‘팬앤스타’는 아이돌 투표 및 전광판 서포트를 통해 팬덤의 놀이터 역할을 하고 있다. 여자스타 투표를 포함한 각종 투표는 매주 월요일 새롭게 시작되며, 전 세계 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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