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앤스타’ 3월 넷째 주 뮤배랭킹 투표에서 2만 3690표 득표
지난 30일 가수 박효신이 ‘팬앤스타’ 뮤배랭킹 1위에 올랐다. /허비그하로[더팩트 | 이나래 기자] 가수 박효신이 주간 아이돌 랭킹사이트 ‘팬앤스타’ 뮤배랭킹 19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박효신은 지난 23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3월 넷째 주 뮤배랭킹 투표에서 2만 3690표를 얻으며 1위에 올랐다. 이어 김희재가 2400표를 얻으며 2위를 차지했다.
최근 뮤배랭킹에는 뮤지컬 배우로 활약 중인 아이돌 출신 아티스트들이 대거 후보에 포함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아이돌과 뮤지컬을 넘나드는 활동이 하나의 흐름으로 자리 잡으면서, 뮤지컬 무대 역시 K-팝 스타들의 새로운 활동 영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라이브 실력과 무대 경험을 갖춘 아이돌들이 대거 합류하면서 뮤지컬 시장에도 새로운 활력이 더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도 박효신은 장기간 1위를 유지하며 중심축 역할을 하고 있다. 안정적인 실력과 깊이 있는 무대 표현이 팬들의 꾸준한 선택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박효신은 지난 30일 오후 12시 공식 SNS를 통해 내달 3일 오후 6시 발매 예정인 새 EP 'A & E'(에이 앤 이)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이번 앨범은 'AE'와 'Any Love' 두 곡이 더블 타이틀곡으로 선정돼 기대를 모은다. 오랜만에 선보이는 신보인 만큼, 박효신의 한층 깊어진 감성과 그가 선보일 독보적인 음악 세계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더팩트>에서 운영하는 ‘팬앤스타’는 아이돌 투표 및 전광판 서포트를 통해 팬덤의 놀이터 역할을 하고 있다. 뮤배 투표를 포함한 각종 투표는 매주 월요일 새롭게 시작되며, 전 세계 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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