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앤스타’ 3월 넷째 주 뉴스타 랭킹 투표에서 37만 9063표 득표
지난 30일 그룹 하데스가 ‘팬앤스타’ 뉴스타랭킹 1위에 올랐다. /무엔터테인먼트[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하데스가 주간 아이돌 랭킹사이트 ‘팬앤스타’ 뉴스타 랭킹에서 10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하데스는 지난 23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3월 넷째 주 뉴스타 랭킹 투표에서 37만 9063표를 얻으며 1위에 올랐다. 이어 유니스는 10만 5432표를 얻으며 2위를 기록했고, 코스티스가 8만 5285표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뉴스타 랭킹은 2023년 이후 데뷔한 신인 아이돌 가운데 주목받는 루키를 선정하는 투표다. 팬들의 참여를 통해 차세대 K-팝 스타를 가늠할 수 있는 지표로도 주목받고 있다.
하데스는 10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유튜브 ALL THE KPOP 메인 배너는 물론 서울 마포구 홍대 일대에서 하데스를 축하하는 대형 광고가 상영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10주 연속 1위 달성은 의미 있는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팬들의 지속적인 응원이 누적되며 기록으로 이어졌고, 이는 단순한 인기 지표를 넘어 향후 성장 가능성까지 보여주는 결과라는 분석이다.
한편, <더팩트>에서 운영하는 ‘팬앤스타’는 아이돌 투표 및 전광판 서포트를 통해 팬덤의 놀이터 역할을 하고 있다. 뉴스타 랭킹을 포함한 각종 투표는 매주 월요일 새롭게 시작되며, 전 세계 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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