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앤스타’ 3월 넷째 주 트로트 랭킹 투표에서 148만 7260표 득표
지난 30일 가수 김용빈이 ‘팬앤스타’ 트로트 랭킹 1위에 올랐다.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사진[더팩트 | 이나래 기자] 가수 김용빈이 ‘팬앤스타’ 트로트 랭킹에서 43주 연속 1위를 이어가며 독보적인 입지를 굳혔다. 방송과 무대를 넘나드는 활약이 이어지는 가운데, 팬들의 꾸준한 지지가 장기 기록으로 이어지고 있다.
김용빈은 지난 23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3월 넷째 주 트로트 랭킹 투표에서 148만 7260표를 얻으며 1위에 올랐다. 이어 장민호가 27만 1994표를 얻으며 2위를 차지했고 황영웅이 17만 4261표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팬앤스타’는 연속 1위 기록에 따라 단계별 전광판 서포트를 제공하고 있다. 김용빈은 이미 10주 연속 1위로 왕십리 가로형 전광판, 30주 연속 1위로 홍대역 공항철도 AM보드 광고를 진행했으며, 현재는 50주 연속 1위라는 다음 목표를 향해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해당 기록 달성 시 홍대 M스크린을 통한 대형 축하 영상이 상영될 예정이다.
1년 가까이 이어진 연속 1위 행진은 팬덤의 지속적인 참여와 결집력이 만들어낸 결과다. 안정적인 인기를 바탕으로 트로트 팬층 내 영향력을 더욱 확장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한편, <더팩트>에서 운영하는 ‘팬앤스타’는 아이돌 투표 및 전광판 서포트를 통해 팬덤의 놀이터 역할을 하고 있다. 트로트 랭킹을 포함한 각종 투표는 매주 월요일 새롭게 시작되며, 전 세계 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narae@tf.co.kr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