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앤스타’ 3월 넷째 주 그룹랭킹 투표에서 290만 2170표 득표
지난 30일 그룹 방탄소년단이 ‘팬앤스타’ 그룹랭킹 1위에 올랐다. /빅히트 뮤직[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컴백 이후 이어진 뜨거운 관심 속에서 ‘팬앤스타’ 그룹 랭킹 5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장기 집권을 이어갔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3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3월 넷째 주 그룹랭킹 투표에서 290만 2170표를 획득하며 1위를 차지했다. 뒤이어 잔나비가 45만 28표로 2위, 세븐틴이 38만 7342표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정상의 자리를 지켜온 방탄소년단은 이번에도 팬들의 변함없는 지지를 바탕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컴백 이후 팬덤의 응원이 더욱 집중되며 투표 수치에도 그대로 반영됐다는 분석이다.
‘팬앤스타’는 연속 1위 기록에 따라 다양한 전광판 서포트를 제공하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앞서 10주, 30주 연속 1위 달성을 통해 서울 주요 지역 광고 특전을 진행한 바 있으며, 50주 연속 1위 기념 홍대 M스크린 영상 역시 곧 공개를 앞두고 있다. 이후 70주, 100주 기록 달성 시에는 해외 전광판을 포함한 글로벌 규모의 축하 프로젝트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들의 기세는 글로벌 차트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빌보드 발표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빌보드 200'과 '핫 100' 차트 모두에서 1위를 차지하며 막강한 음원 파워를 입증했다. 또한 스포티파이의 주간 글로벌 차트에서도 앨범·곡·아티스트 부문을 모두 석권하며 전 세계적인 영향력을 과시했다.
공연 역시 순항 중이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10월 남미 투어를 시작으로 고양, 북미, 유럽을 잇는 대규모 월드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며, 총 46회 공연이 모두 매진되는 등 여전한 티켓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더팩트>에서 운영하는 ‘팬앤스타’는 아이돌 투표 및 전광판 서포트를 통해 팬덤 문화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그룹 랭킹을 포함한 각종 투표는 매주 월요일 새롭게 시작되며, 전 세계 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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