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일까지 투표 진행
가수 바비가 '팬앤스타' 솔로랭킹 투표 51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143엔터[더팩트 | 이나래 기자] 가수 바비(BOBBY)가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FANNSTAR)’ 솔로 랭킹에서 51위에 이름을 올리며 힙합 아이콘으로서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31일 공개된 ‘팬앤스타’ 4월 1주 차 솔로 랭킹 집계 결과에 따르면, 바비는 쟁쟁한 아티스트들 사이에서 당당히 51위에 랭크됐다. 이번 성과는 방탄소년단(BTS)의 진과 뷔, 그리고 이찬원 등 국내외에서 막강한 팬덤을 보유한 아티스트들이 포진한 유례없이 치열한 경쟁 속에서 거둔 결실이라 더욱 값진 의미를 지닌다.
특히 바비의 이번 순위 진입은 오로지 팬들의 투표 참여로만 결정되는 차트 특성상, 그를 향한 팬덤의 변함없는 애정과 강력한 결속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외부 데이터의 개입 없이 팬들이 직접 클릭으로 만들어낸 결과라는 점에서 바비의 글로벌 영향력을 실감케 한다.
이번 투표는 오는 4월 6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매일 무서운 기세로 순위를 끌어올리며 저력을 과시하고 있는 바비가 남은 기간 동안 과연 어디까지 순위 상승을 이룰 수 있을지 전 세계 음악 팬들의 기대와 관심이 모이고 있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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