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일까지 투표 진행
그룹 비투비가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투표 13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어트랙트[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피프티 피프티(FIFTY FIFTY)가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FANNSTAR)’ 위클리 뮤직 차트에서 13위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루키로서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31일 공개된 4월 1주 차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랭킹 집계에 따르면, 피프티 피프티는 쟁쟁한 아티스트들 사이에서 당당히 13위를 차지했다. 이번 성과는 음원 스트리밍 수치나 방송 점수 등 외부 데이터의 개입 없이, 오로지 전 세계 팬들의 열정적인 투표 결과가 100% 반영된 것이기에 더욱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
특히 ‘위클리 뮤직 랭킹’은 발매 5주 이내의 따끈따끈한 신곡들이 촌각을 다투며 치열하게 경쟁하는 차트다. 피프티 피프티는 수많은 대형 아티스트들의 컴백 속에서도 독보적인 음악적 색깔과 탄탄한 팬덤 ‘트웨니(tweny)’의 지지를 바탕으로 상위권에 안착하며 매서운 기세를 보여주고 있다.
이번 투표는 오는 4월 6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매주 무서운 기세로 순위를 끌어올리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는 피프티 피프티가 남은 기간 과연 어디까지 순위를 높일 수 있을지 전 세계 음악 팬들의 귀추가 주목된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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