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이 보는 이들의 기분까지 좋게 만드는 청량한 매력을 발산했다.
최근 이찬원의 공식 트위터(X) 채널에는 “월요일이어도 멜빵또를 보면 기분 뚝딱 좋아짐”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이찬원은 푸른 줄무늬 셔츠에 멜빵을 매치한 이른바 ‘멜빵또’ 스타일로 변신, 양손으로 귀엽게 브이(V) 포즈를 취하고 있다.
초록색 배경 앞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찬원의 모습은 마치 인간 비타민 같은 상큼함을 선사하며, 월요일의 피로에 지친 팬들에게 큰 힐링을 안겼다. 특히 셔츠와 같은 패턴의 넥타이까지 맞춘 센스 있는 스타일링은 그의 소년미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이찬원은 사진과 함께 “<톡파원 25시>와 오늘 저녁도 함께하러 오후 8시 50분 JTBC로 모여주세요”라고 덧붙이며 자신이 출연하는 예능 프로그램 본방 사수를 독려하는 적극적인 홍보 요정의 면모도 잊지 않았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멜빵또는 사랑입니다”, “비주얼이 하루를 밝게 만든다”, “무조건 본방 사수!”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화답했다.
한편, 이찬원이 출연하는 JTBC ‘톡파원 25시’는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며, 이찬원은 센스 넘치는 입담과 지식으로 시청자들에게 꾸준히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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