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NiziU(니쥬)가 일본의 인기 코미디 콤비 하리센본의 멤버 콘도 하루나와 특별한 호흡을 맞췄다.
최근 NiziU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Too Bad’ with #ハリセンボン #近藤春菜 さん"이라는 글과 함께 대기실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NiziU 멤버들은 콘도 하루나를 중심으로 모여 앉아 각기 다른 개성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콘도 하루나는 NiziU 멤버들 사이에서 전혀 이질감 없는 밝은 미소와 재치 있는 표정으로 현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그대로 전달했다. 멤버들 또한 화려한 무대 의상을 입고 손가락으로 브이(V)를 그리거나 하트를 만드는 등 콘도 하루나와의 만남을 진심으로 즐기는 모습이다.
이번 만남은 NiziU의 곡 ‘Too Bad’를 함께 홍보하거나 챌린지에 참여하는 과정에서 성사된 것으로 보이며, 일본 연예계에서 폭넓은 인맥과 사랑을 받고 있는 콘도 하루나와 글로벌 대세 NiziU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양국 팬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NiziU와 하루나 씨의 조합이 너무 신선하고 좋다”, “하루나 씨가 멤버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잘 어울린다”, “다들 너무 행복해 보여서 보는 사람도 기분이 좋아진다”, “Too Bad 챌린지 영상도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NiziU는 일본 내 압도적인 인기를 바탕으로 한국을 비롯한 글로벌 무대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매 앨범마다 중독성 강한 퍼포먼스와 긍정적인 에너지를 선보이며 ‘니쥬 파워’를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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