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M 의주, 멤버 위해 번지점프대 오른 이유 “나 자신을 이겼다”

 


그룹 &TEAM(앤팀)의 의주가 멤버들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해내는 '만능 리더'의 면모를 보여주어 화제다.

지난 27일 공개된 &TEAM 공식 유튜브 채널의 자체 콘텐츠 '1인 9역(?) 멤버의 부탁이라면 뭐든지 다 합니다 (EJ 편)'에서 의주는 멤버들이 작성한 9가지 미션을 수행하는 하루를 보냈다. 그중 가장 눈길을 끈 것은 단연 '번지점프 하기' 미션이었다.

후마가 제안한 것으로 추정되는 이번 번지점프 미션을 확인한 의주는 평소 겁이 없는 편이라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으나, 막상 높은 점프대 위에 서자 “왜 나에게 이런 시련을 주냐”며 숨길 수 없는 긴장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의주는 리더답게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그는 점프 직전 “앤팀이 아프지 않고 성장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는 간절한 새해 다짐을 외치며 거침없이 몸을 던졌다.

무사히 번지점프를 마친 의주는 “나 자신을 이겼다”며 뿌듯한 소감을 전했다. 또한 번지점프를 무서워하는 멤버 하루아에게 인증샷을 보내는 등 유쾌한 장난기를 보여주며 미션을 완벽하게 마무리했다.

영상을 접한 팬들은 “앤팀을 생각하는 마음이 너무 예쁘다”, “리더로서 솔선수범하는 모습이 멋있다”, “번지점프 하는 모습도 비주얼이 열일한다”, “의주의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 등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한편, 의주는 이날 번지점프 외에도 학교에서 친구 사귀기, 네일 아트, 라떼 아트 등 다채로운 미션을 수행하며 팬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앤팀은 앞으로도 멤버별 '대리 만족' 콘텐츠를 통해 9인 9색의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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