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만우절 맞이 ‘퇴근 전쟁’ 선포… 밥그릇 뒤집기에 사활 건 사연

 


그룹 에이티즈(ATEEZ)가 만우절을 기념해 제작진과 '퇴근'을 담보로 한 한판 승부를 벌였다.

1일 에이티즈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에이티즈가 쏘아 올린 퇴근 배틀’ 영상에서는 멤버들이 퇴근을 보장받기 위해 각종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에게 주어진 메인 미션은 ‘밥그릇 뒤집기’였습니다. 밥그릇 3개를 연속으로 던져 똑바로 세워야 하는 난이도 높은 미션에 멤버들은 초반부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계속되는 실패에 “멘탈 잡아!”를 연신 외치며 처절하게 도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들은 “물병 뒤집듯이 하면 된다”, “낮고 짧게 던져야 한다”며 서로 훈수를 두는 등 퇴근을 향한 뜨거운 집념을 보였습니다. 결국 긴 싸움 끝에 미션에 성공한 멤버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기쁨을 만끽했다.

이어진 2라운드에서는 만우절 맞이 ‘진실 혹은 거짓’ 게임이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여상는 거짓말 탐지기 앞에 서서 “나는 항상 도베르만이라고 말하지만 사실 가끔은 진짜 말티즈라고 느낀다”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여상는 당당하게 “거짓”이라고 답했지만, 탐지기 결과 ‘진실’로 판명 나서 도베르만임을 인정 받았다.

영상 말미에 멤버들은 “에이티니(팬덤명)를 너무 사랑한다”며 애정 표현을 잊지 않았습니다. 또한 “KQ(소속사)는 퇴근 시간을 보장하라!”는 재치 있는 구호를 외치며 영상을 마무리해 팬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영상을 본 팬들은 “퇴근하고 싶어 하는 모습이 너무 진심이라 웃기다”, “민기의 밥그릇 집착 레전드다”, “말티즈로 판명 난 유노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즐거워했다.

한편, 에이티즈는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탄탄한 세계관으로 글로벌 인기를 이어가고 있으며, 자체 콘텐츠를 통해 멤버들 간의 찰떡 케미를 선보이며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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