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지태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을 기념해 팀원들에게 프리미엄 일식 다이닝에서 회식 자리를 마련했다. 지난달 31일 진행된 이 회식은 '한명회식'이라는 이름으로 준비됐으며, 유지태는 '관계자 여러분 감당할 수 없이 고맙습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장어 요리 중심의 식사를 대접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렸다. 유지태는 극 중 당대 최고의 권력자 한명회 역을 맡아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선보였다.
이 작품은 개봉 50일째인 지난 3월 25일 오전 누적 관객수 1500만 명을 돌파하며 역대 전체 박스오피스 3위, 누적 매출액 기준 역대 1위를 기록했다. 유지태에게는 이번 작품이 첫 천만 관객 돌파 영화로 의미를 더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현재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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