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사랑이 인테리어 부실 공사로 인한 어려움을 밝혔다.
김사랑은 3월 3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김사랑 유튜브 시작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김사랑은 집안 곳곳을 소개하며 인테리어에 신경을 많이 썼지만, 부실 공사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전했다.
김사랑은 "제가 시달렸다. 공사하면서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았다"며 집안 곳곳에 누수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비가 새서 부패됐다. 다른 데 업체 불러서 보수 공사했더니 이제 저기서 새더라"고 말했다. 그는 "처음에는 밑에다가 뭐 좀 받쳐놓고 그랬는데, 배변패드가 물을 제일 잘 흡수하더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사랑은 "원래 엄청 신경 쓰는 사람이었는데 계속 시달리다 보니 '괜찮아. 사는 데 지장 없으니까' 하면서 사람이 무던해지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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