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플러가 신곡 콘셉트를 암시하는 메시지를 통해 새로운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케플러 공식 SNS 계정에는 'CRACK CODE : 다이스키즈?'라는 문구가 공개되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검은색 상하의를 착용한 멤버들이 나란히 서서 정면을 바라보며 미소를 짓는 모습 역시 함께 게재되어 신비로우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멤버들의 각기 다른 헤어스타일이 조화를 이루며 신곡의 강렬한 콘셉트를 예고하는 듯했다.
이는 케플러가 새롭게 선보일 음악과 무대에 대한 신호탄으로 해석되며, 팬들과 대중의 기대감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케플러는 최근 '버블 검' 데모 유출 사건과 관련해 법적 대응을 진행하는 가운데, 새 앨범과 활동 준비에 집중하며 더욱 단단한 모습으로 돌아올 전망이다.
그룹은 10월 드림콘서트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친 바 있으며, 이번 신호탄을 계기로 더욱 다양한 음악적 시도와 매력 발산을 예고하고 있다. 팬들은 앞으로 공개될 케플러의 신곡과 무대를 기다리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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