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추성훈이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 정국과 함께한 특별한 만남을 공개했다.
추성훈은 4월 1일 자신의 SNS에 지민, 정국과 함께 찍은 사진과 예고 영상을 올리며 "드디어 만났다. 정말 특별하고 멋진 시간이었다. 유튜브에서 공개된다.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사진 속 세 사람은 찜질방 복장을 하고 나란히 서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번 만남은 추성훈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으로, 지민과 정국이 출연하는 콘텐츠는 4월 2일 오후 6시 30분에 공개된다. 예고 영상에는 지민과 정국이 추성훈의 귀를 들여다보는 장면과 함께, 추성훈이 "진짜 좋아하는 사람한테 하고 싶은 게 있다. 귀 청소. 그거를 하고 싶다"고 밝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에 지민은 "차라리 뽀뽀 한 번이 낫다. 한 치도 예상할 수 없는"이라고 말했고, 귀 청소가 시작되자 "기분이 이상하다. 사랑이 느껴진다"는 소감을 전했다. 정국 역시 추성훈과 장난을 주고받으며 친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3월 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매하며 컴백했다. 이번 앨범은 방시혁 의장이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타이틀곡 'SWIM'은 최근 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100'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