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이 눈부신 데님 패션을 선보이며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최근 이찬원의 공식 트위터(X)에는 "청자켓이 잘 어울리는 찬원과 함께하는 화요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이찬원은 빈티지한 프린팅 티셔츠에 데님 재킷을 매치한 이른바 ‘청청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특유의 소년미를 발산했다.
특히 양손 엄지를 치켜세운 ‘쌍따봉’ 포즈와 함께 짓는 싱그러운 미소는 보는 이들까지 기분 좋게 만들었다.
이와 함께 "오늘도 <셀럽병사의 비밀>에서 찬원을 만나러 모두 오후 8시 30분 KBS2로 모여주세요"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자신이 출연 중인 프로그램에 대한 시청을 독려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청자켓이 이보다 잘 어울릴 수 없다”, “화요일 밤은 찬원과 함께 본방 사수”, “매일매일이 리즈 갱신이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이찬원은 탁월한 가창력은 물론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대세 아티스트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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