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첫 정규앨범 'ALIVE' 4월 20일 발매...7일 선공개곡 예고


슈퍼주니어 동해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정규앨범을 발표한다.

소속사 오드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동해의 첫 번째 정규앨범 'ALIVE(얼라이브)'가 4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앨범 예약 판매는 1일부터 시작되며, 이날부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들어간다.

동해는 1일 0시에 공식 SNS 채널을 통해 'ALIVE'의 타임테이블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 일정을 알렸다. 타임테이블에 따르면 7일에는 앨범 발매에 앞서 선공개 곡이 공개된다. 이어 트랙리스트, 콘셉트 포토, 하이라이트 메들리 등 다양한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오픈될 예정이다.

앨범 발매를 이틀 앞둔 18일에는 팬들과 함께하는 '리스닝 파티'가 진행된다. 동해는 최근 데뷔 21년 만에 첫 솔로 투어 서울 공연 예매에서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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