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샘이 브랜드의 프리미엄 가치를 강조하는 새로운 캠페인 '돌고돌아 한샘'을 선보였다. 이번 캠페인에는 안성재 셰프와 배우 정은채가 브랜드 전속 앰버서더로 참여했다.
한샘은 56년간 축적한 설계 노하우와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에게 프리미엄 인테리어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다. 안성재 셰프는 캠페인 영상에서 주방의 팬트리 내부 수납 효율성, 동선을 고려한 설계, 내구성 높은 마감재 등 세밀한 부분에 주목하며, "다른 건 몰라도 키친은 내 판단을 믿어요"라는 대사를 남겼다. 한샘의 프리미엄 라인인 '키친바흐'와 '유로' 시리즈는 10년 이상 변함없는 견고함과 사용자 중심 설계로 주목받고 있다.
정은채는 한샘의 수납 시스템을 대표하는 시그니처 드레스룸을 영상에서 소개했다. 그는 "옷을 아끼는 사람은 이 드레스룸 보자마자 반할 거예요"라고 말하며, 수납 부족과 공간 효율성 문제에 대한 해답으로 해당 제품을 제시했다. 시그니처 드레스룸은 맞춤형 모듈 시스템과 최고급 하드웨어를 사용해 공간 효율을 극대화하고, 오랜 기간 사용해도 뒤틀림 없는 품질을 갖춘 것으로 설명됐다.
캠페인 영상의 마지막에는 '다 따져봐도, 돌고돌아 한샘'이라는 문구가 삽입돼, 다양한 선택지 속에서도 한샘의 설계 역량과 품질, 사후 관리에 대한 신뢰를 강조했다. 한샘은 앞으로도 안성재 셰프와 정은채가 참여하는 키친·수납 품질의 세부 사항을 에피소드 형식의 영상으로 순차 공개할 계획이다. 한샘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브랜드의 디자인 철학과 품질 기준을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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