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별, 신재혁-우서윤 가까워지는 모습에 불안감 드러내


tvN STORY와 티캐스트 E채널에서 4월 1일 방송된 '내 새끼의 연애2'에서는 출연자들 사이의 관계 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성미의 딸 조은별은 우지원의 딸 우서윤과 신태용의 아들 신재혁 사이에 가까워진 분위기를 의식하는 모습을 보였다.

저녁 식사 자리에서 신재혁은 자연스럽게 우서윤 맞은편에 앉았고, 두 사람은 다정하게 대화를 나눴다. 데이트 이야기가 오가던 중 우서윤은 신재혁과 함께 야외 수영을 했다고 밝혔고, 이에 최재원 딸 최유빈과 유태웅 아들 유희동이 놀라움을 드러냈다. 우서윤은 "엄청 펌핑을 너무 많이 하셔서 '헉헉' 거리더라"고 말해 현장에 웃음을 더했다.

이후 거실에서도 신재혁과 우서윤은 나란히 앉아 담요를 챙겨주며 대화를 이어갔다. 조은별은 두 사람의 친밀한 모습을 의식해 자리를 피했다. 조은별은 "둘이 엄청 친해지신 것 같아서 1:1 데이트하고 나서 사람이 생각이나 마음이 변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걱정을 했다"고 밝혔다.

한편, 조은별은 신재혁과의 대화에서 "마지막에 재혁 님이랑 같이 시간 보내는 게 재밌어서 제일 기억에 남는다. 남은 시간 동안 저는 한 사람한테만 시간을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오늘부터는 최대한 많이 같이 시간 보냈으면 한다"라고 말하며 신재혁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설 뜻을 전했다.

이날 우서윤은 일찍 잠자리에 들었고, 이를 본 우지원은 "쟤는 정신이 있는 애야, 없는 애야? 누울 때가 아닌데 지금"이라고 말했다. 신태용은 "그러니까 잠자면 안 돼. 24시간 올나이트 해야 한다. 잠이 어딨나"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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