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ITZY의 막내 유나가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 출발을 알렸다.
23일 유나는 첫 번째 미니앨범 '아이스크림'과 동명 타이틀곡을 공개하며 솔로 데뷔를 공식화했다. 데뷔 이후 약 7년 만에 처음 선보이는 솔로 활동으로, 팬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유나는 "처음에는 두렵고 떨렸지만 솔로 가수로서 인정받고 싶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근 유나는 보라색 반팔 티셔츠와 검은색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스타일로 실내 계단에 앉아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사진을 SNS에 올리며 활동을 예고했다. 빨간 난간이 보이는 공간에서 생각에 잠긴 모습부터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지으며 손가락으로 브이(V) 포즈를 하는 등 자연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또한 촬영 현장에서는 검은색 털 외투를 착용한 채 아이스크림과 음료수 컵을 들고 있는 모습도 포착돼 일상 속 여유로운 분위기가 함께 전해졌다.
유나는 ITZY 내 예지를 잇는 두 번째 솔로 주자로, 음악 팬들 사이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앨범을 통해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과 개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앞으로 유나의 활약에 더욱 큰 기대가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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