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플레이브(PLAVE)가 팬들과의 실시간 소통을 통해 각자의 취향이 고스란히 담긴 영화 추천 리스트를 공개했다. 액션부터 다큐멘터리까지, 멤버들의 개성만큼이나 다양한 장르의 '픽'을 정리해 보았다.
평소 장난기 넘치는 모습으로 팀의 활력소 역할을 하는 밤비는 의외의 깊은 감성이 담긴 다큐멘터리 영화를 추천했다. 전생을 기억하는 꼬마 린포체와 그의 스승의 여정을 담은 '다시 태어나도 우리'가 그 주인공이다.
자타공인 '느와르 마니아' 노아는 긴장감 넘치는 스릴러와 정통 느와르 장르를 추천 리스트에 올렸다. 특히 이선균, 조진웅 주연의 '끝까지 간다'를 "아무 생각 없이 봤다가 정말 재밌게 본 영화"로 꼽으며 극찬했다.
또한, 최근 유튜브를 통해 접한 이병헌 주연의 '달콤한 인생'을 언급하며 한 번 제대로 보고 싶다고 전했다.
막내 하민은 다가올 여름 개봉을 기다릴 만큼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열렬한 팬임을 인증했다. 그는 "팬들과 함께 영화관에 가서 보고 싶을 정도"라며 히어로물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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