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니쥬(NiziU)가 신곡 안무 연습 비하인드 컷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니쥬는 최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NiziU 「Too Bad」 Dance Practice Behind Photo"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니쥬 멤버 9명은 안무 연습실을 배경으로 나란히 서서 각기 다른 개성이 돋보이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비하인드 사진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멤버들의 스타일링이다. 니쥬는 전체적으로 핑크와 블랙을 매치한 연습복 차림으로 사랑스러우면서도 힙한 매력을 동시에 발산했다.
크롭티와 미니스커트, 롱부츠 등을 활용해 각 멤버의 장점을 살린 코디는 마치 무대 의상을 방불케 할 만큼 완성도가 높다.
연습 중임에도 불구하고 흐트러짐 없는 미모와 완벽한 비율은 니쥬가 이번 활동을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기울였는지 짐작하게 한다.
사진이 공개되자 전 세계 팬들은 "Too Bad 안무 영상 너무 멋있었는데 비하인드까지 완벽하다", "핑크 니쥬는 진리다", "멤버들 비율이 말도 안 된다" 등 찬사를 쏟아내고 있다.
한편, 니쥬는 최근 발표한 곡 'Too Bad'를 통해 한층 성숙해진 퍼포먼스와 음악적 성장을 증명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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