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JO1(제이오원)의 멤버 코노 준키가 단독 포스터를 통해 독보적인 비주얼을 과시했다.
3일 JO1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JO1DER SHOW 2026 ‘EIEN 永縁’ D-5 SOLO POSTER - JUNKI"라는 문구와 함께 코노 준키의 단독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다가오는 JO1의 투어 'EIEN 永縁'을 기념하는 솔로 포스터 시리즈 중 하나로, 공연을 단 5일 앞두고 공개되어 팬들의 열기를 더하고 있다.
포스터 속 코노 준키는 화이트 컬러의 화려한 무대 의상을 입고 정면을 응시하며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푸른빛이 감도는 몽환적인 배경과 준키의 뚜렷한 이목구비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비주얼 센터'다운 면모를 입증했다. 강렬하면서도 부드러운 눈빛은 이번 투어에서 보여줄 그의 새로운 무대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포스터가 공개되자 글로벌 팬들은 "준키 비주얼이 예술이다", "공연까지 5일밖에 안 남았다니 너무 설렌다", "화이트 의상이 찰떡이다" 등 찬사를 보내며 투어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코노 준키가 속한 JO1은 이번 'JO1DER SHOW 2026 EIEN 永縁' 투어를 통해 한층 성장한 음악성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전 세계 팬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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