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애하는 도적님아' 주연으로 눈도장
"한소은의 재능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할 것"
배우 한소은이 송승헌 유연석 이동욱 등이 소속된 킹콩 by 스타쉽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서예원 기자[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한소은이 킹콩 by 스타쉽에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3일 "한소은이 한 식구가 돼 새로운 시작을 알리려고 한다"며 전속계약 소식을 밝혔다.
이어 한소은을 "다채로운 매력과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훌륭한 배우"라고 소개하며 "앞으로 킹콩 by 스타쉽은 든든한 동반자이자 파트너로서 한소은과 함께하며 그가 가진 재능을 맘껏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소은은 지난 2016년 한중 합작 웹드라마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로 데뷔했다. 이후 JTBC '18 어게인'에서 주인공 정다정(김하늘 분)의 고등학생 시절을 연기하며 청순한 외모는 물론 섬세한 감정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마녀식당으로 오세요' '마녀는 살아있다' '청춘월담' '조선변호사' '백설공주에게 죽음을-Black Out(블랙 아웃) '귀궁' 등에 출연하며 현대극과 사극을 넘나다는 스펙트럼을 자랑했다.
최근에는 KBS2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신해림 역을 맡아 주연에도 도전하며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호평을 얻었다.
한소은이 킹콩 by 스타쉽과 만나 어떤 활약을 펼쳐 나갈지 많은 기대가 모인다.
킹콩 by 스타쉽에는 한소은 외에도 배우 김범 김지연(우주소녀 보나) 송승헌 신승호 유연석 이광수 이동욱 채수빈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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