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텔라, 5년 만에 정규 4집 발매... 20일 'THE LEGACY' 공개


그룹 포레스텔라가 4월 20일 정규 4집 'THE LEGACY'를 발표한다. 이번 앨범은 2017년 데뷔 이후 5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앨범으로, 지난 2021년 발매한 정규 3집 'The Forestella' 이후 새로운 음악적 성취를 담았다.

포레스텔라(배두훈, 강형호, 조민규, 고우림)는 2일 공식 SNS를 통해 'THE LEGACY' 스케줄러를 공개하며 컴백 날짜를 확정했다. 앨범 발매 전까지 개인 및 단체 콘셉트 포토, 하이라이트 메들리, 뮤직비디오 티저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발매 하루 전인 19일에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데뷔 8주년을 맞은 포레스텔라는 팬덤 '숲별'과 소통하며 완전체 케미스트리를 유지하고 있다. 앨범과 연계한 전시회 'Fragments of Legacy'도 예정돼 있다. 전시는 3일 오후 6시 Overview를 공개했으며, 21일 오전 10시 경도와 위도로 표시된 장소에서 열린다.

정규 4집 발매와 함께 투어 콘서트 'THE LEGACY: SYMPHONY' 일정도 확정됐다. 포레스텔라는 4월 25~26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5월 9~10일 서울 장충체육관, 6월 6~7일 인천 송도컨벤시아, 7월 4~5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공연한다.

이번 투어는 포레스텔라가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리얼 오케스트라 사운드' 콘서트다. 국내외 정상급 연주자로 구성된 극장 음악 전문 오케스트라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참여하며, 박인영 음악감독이 직접 지휘한다. 애국가 편곡 작업을 맡은 박 감독의 지휘 아래 포레스텔라의 하모니와 오케스트라 선율이 결합된 대규모 공연을 선보인다.

정규 4집 발매에 앞서 포레스텔라는 더블 타이틀곡 중 'Etude'와 수록곡 'Still Here', 'Nella Notte'를 음원과 콘서트 무대에서 선공개해 호평을 받았다. 또 다른 타이틀곡 'Armageddon'은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멤버 배두훈이 한 소절을 열창해 화제를 모았다.

'THE LEGACY'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투어 콘서트 일산 공연 티켓은 현재 예스24 티켓에서 예매 중이며, 서울 공연은 6일 오후 8시 팬클럽 선예매, 8일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각각 시작된다. 인천과 부산 공연 예매 일정은 추후 공식 SNS를 통해 안내한다.

[출처=비트인터렉티브 제공]

  • 추천 0
  • 댓글 1


 

회사 소개 | 서비스 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의견보내기 | 제휴&광고

사업자 : (주)더팩트|대표 : 김상규
통신판매업신고 : 2006-01232|사업자등록번호 : 104-81-76081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성암로 189 20층 (상암동,중소기업DMC타워)
fannstar@tf.co.kr|고객센터 02-3151-9425

Copyright@팬앤스타 All right reserved.